세이프 헤이븐, 스릴과 로맨스로 조화를 이룬 감동적인 스토리

 

 

 

 

 

 

<세이프  헤이븐>은 <노트북>의 원작자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후속작이다.

러브 스토리와 서스펜스로 조화를 이룬 보기 드문 작품이다.

<개 같은 내 인생><디어 존><하치 이야기><언피니쉬드 라이프> 등을 연출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이 연출한 만큼 섬세하고 영상이 아름답다.

 

비밀스러운 과거를 갖고 작은 해안 마을로 숨어든 케이티.

아내를 잃은 아픔을 안고 딸과 아들을 키우며 살아가는 자상하고 배려깊은 알렉스.

 

알렉스는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케이티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간다.

케이티는 조금씩 마음을 열며 알렉스와 사랑을 키워가고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극복해간다.

 

케이티의 지우고 싶은 과거의 비밀이 드러나기까지 영화는 긴장감과 스릴이 있다.

예상치 못한 반전과 함께 감동이 전해지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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